아이언맨
억만장자 무기 사업가 토니 스타크가 납치에서 살아 돌아와 강철 슈트를 만들어 스스로를 지키기 시작한다.
쿠키영상
1개 있어요
토니 스타크의 집에 낯선 방문객이 찾아온다.
크레딧이 끝난 뒤, 실드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크레딧 미표기 카메오)가 말리부에 있는 토니 스타크의 저택에 나타난다. 그는 스타크가 "더 큰 세계"의 일부가 되었다며 "어벤져스 이니셔티브"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고 말한다.
출처: en.wikipedia.org
이 작품이 잇는 이야기
아이언맨 2 — 인물
1편 말미 토니 스타크의 기자회견 커밍아웃 이후 벌어지는 정부·언론의 압박이 2편의 갈등 축으로 바로 이어진다.
출처: en.wikipedia.org
어벤져스 — 설정 계승
모든 것의 시작. 쿠키영상에서 닉 퓨리가 처음으로 '어벤저스 계획'을 입에 올리며, 이 한 장면이 어벤저스로 이어지는 세계관 구축의 출발점이 됐다.
출처: en.wikipedia.org
떡밥 노트 (열어보기 전에 생각할 것)
아크 원자로 이야기
토니 스타크가 가슴에 박은 파편을 막으려 급조한 소형 아크 원자로는, 이후 슈트 전체의 동력원이자 MCU 에너지 기술의 상징으로 자리잡는다.
출처: en.wikipedia.org
쿠키영상 문화의 시작
크레딧이 다 올라간 뒤 닉 퓨리가 등장해 '어벤저스 계획'을 언급한다. 이 한 장면이 MCU 쿠키영상 전통과 유니버스 구축 선언의 시작이었다.
출처: en.wikipedia.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