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 Phase 2 · 141분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폭주해 스스로 파괴적인 존재가 되면서 어벤저스가 지금까지 없던 위협에 맞선다.

쿠키영상

1개 있어요

  • 우주 어딘가에서 거대한 존재가 강력한 장갑 하나를 손에 든다.

    크레딧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타노스가 자신의 왕좌에서 일어나 보석 없이 비어있는 인피니티 건틀렛을 직접 착용하며 "그럼 내가 직접 하지"라고 선언한다.

출처: en.wikipedia.org

이 작품이 잇는 이야기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사건 인과

    소코비아에서 벌어진 일의 여파가 소코비아 협정으로 이어지고, 그 협정이 어벤저스를 두 쪽으로 가른다. 시빌 워의 갈등은 이 영화가 만든 것이다.

    출처: en.wikipedia.org

떡밥 노트 (열어보기 전에 생각할 것)

  • 소코비아 상공 헬리캐리어의 출처

    클라이맥스에 퓨리가 몰고 오는 헬리캐리어는 갑자기 튀어나온 게 아니다 —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2의 비밀 프로젝트 '테타 프로토콜'이 그 배를 몰래 정비해두고 있었다. 드라마를 본 사람만 아는 뒷이야기.

    출처: variety.com · screenran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