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폭주해 스스로 파괴적인 존재가 되면서 어벤저스가 지금까지 없던 위협에 맞선다.
쿠키영상
1개 있어요
우주 어딘가에서 거대한 존재가 강력한 장갑 하나를 손에 든다.
크레딧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타노스가 자신의 왕좌에서 일어나 보석 없이 비어있는 인피니티 건틀렛을 직접 착용하며 "그럼 내가 직접 하지"라고 선언한다.
출처: en.wikipedia.org
이 작품이 잇는 이야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사건 인과
소코비아에서 벌어진 일의 여파가 소코비아 협정으로 이어지고, 그 협정이 어벤저스를 두 쪽으로 가른다. 시빌 워의 갈등은 이 영화가 만든 것이다.
출처: en.wikipedia.org
떡밥 노트 (열어보기 전에 생각할 것)
소코비아 상공 헬리캐리어의 출처
클라이맥스에 퓨리가 몰고 오는 헬리캐리어는 갑자기 튀어나온 게 아니다 —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2의 비밀 프로젝트 '테타 프로토콜'이 그 배를 몰래 정비해두고 있었다. 드라마를 본 사람만 아는 뒷이야기.
출처: variety.com · screenran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