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틴 마블
MCU기억을 잃은 채 우주 전쟁에 휘말린 캐럴 댄버스가 자신의 진짜 힘과 과거를 찾아간다.
쿠키영상
2개 있어요
2018년 어벤져스 시설에서 몇몇 히어로들이 오래된 장치 하나를 살펴보고 있다.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2018년(인피니티 워 사건 직후) 시점, 스티브 로저스·나타샤 로마노프·브루스 배너·제임스 로디가 어벤져스 시설에서 닉 퓨리가 남긴 호출기를 살펴보며 배터리를 새로 갈아 끼우던 중, 신호가 갑자기 끊긴다. 뒤를 돌아보면 캐럴 댄버스(캡틴 마블)가 이미 도착해 있고, 그녀는 "퓨리는 어디 있냐"고 묻는다.
퓨리의 사무실에서 고양이 구스가 짧게 등장한다.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닉 퓨리의 사무실 책상 위로 고양이(사실은 플러켄 외계 생명체)인 구스가 올라오더니 테서랙트(우주 큐브)를 토해낸다.
이 작품이 잇는 이야기
인피니티 워 쿠키에서 퓨리가 호출한 사람이 누구인지, 엔드게임에 합류하는 캐럴 댄버스가 어떤 존재인지는 캡틴 마블이 설명해준다.
출처: en.wikipedia.org
시크릿 인베이젼설정 계승
스크럴이라는 종족, 탈로스라는 인물, 그리고 퓨리와 스크럴의 오랜 인연 — 시크릿 인베이전의 모든 전제가 캡틴 마블에서 시작된다.
출처: en.wikipedia.org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인물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샹치의 쿠키영상에 캐럴 댄버스가 등장해 텐 링즈의 정체를 함께 들여다본다 — 그녀가 누군지 알고 봐야 그 장면의 무게가 산다.
출처: en.wikipedia.org
떡밥 노트 (열어보기 전에 생각할 것)
4년 뒤 드라마 하나의 전제가 여기서 시작한다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이 영화의 스크럴 묘사(그리고 탈로스라는 인물)가 4년 뒤 시크릿 인베이전의 전제 전체를 깔았다. 지구에 정착한 난민들이 어떻게 되는가가 그 드라마의 질문이다.
출처: en.wikipedia.org
예고편이 심어준 첫인상, 영화가 뒤집다추측 회고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예고편과 영화 전반부는 스크럴을 코믹스 원작 그대로의 '침략자' 악당으로 그렸다 — 캐럴이 노파로 변신한 스크럴과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대표적이었다. 그런데 영화 중반, 그 인상은 통째로 뒤집힌다. 스크럴 수장 탈로스는 침략자가 아니라 살 곳을 잃고 쫓기는 난민이었고, 진짜 위협은 그들을 몰아세우던 크리 제국 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