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큰 패배를 겪고 흩어졌던 어벤저스 생존자들이 마지막 희망을 걸고 다시 모인다.
쿠키영상
없어요 — 크레딧까지 안 기다려도 됩니다
출처: en.wikipedia.org · thewrap.com · slashfilm.com
이거 보기 전에 먼저 보면 좋아요
— 필수‑ ‑ 추천
이 작품이 잇는 이야기
로키 — 사건 인과
로키 시리즈의 주인공은 엔드게임 타임 하이스트 도중 테서랙트를 들고 튄 '2012년의 로키'다. 어느 시점의 로키인지가 시리즈 전체의 전제라 엔드게임이 사실상 0화다.
출처: en.wikipedia.org
시크릿 인베이젼 — 재해석팬 추론
시크릿 인베이전에서 로디가 오랫동안 납치되어 있었다는 게 드러난다 → 그렇다면 토니가 죽을 때 곁에 다가왔던 로디는 스크럴이었을 것이다(?!) 엔드게임의 그 장면을 다시 보면 소름이 돋는다는 팬들이 많다.
출처: screenrant.com · forbes.com
팔콘과 윈터 솔져 — 사건 인과
엔드게임 말미의 방패 인수인계가 이 드라마의 출발점이다. 샘이 그 무게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의 이야기.
출처: en.wikipedia.org
토르: 러브 앤 썬더 — 사건 인과
러브 앤 썬더의 도입부는 엔드게임 결말에서 토르가 선택한 길(가디언즈 동행)에서 시작한다.
출처: en.wikipedia.org
완다비전 — 사건 인과
완다비전은 엔드게임 3주 뒤, 완다가 겪은 상실을 정면으로 다루는 이야기다. 그녀가 무엇을 잃었는지 모르면 이 드라마의 정서가 통째로 비어버린다.
출처: en.wikipedia.org
떡밥 노트 (열어보기 전에 생각할 것)
타임 하이스트가 남긴 유산
2012년 뉴욕으로 돌아간 작전 도중 벌어진 작은 사고 하나가 디즈니+ 시리즈 하나를 통째로 탄생시켰다. 테서랙트의 행방을 눈여겨볼 것.
출처: en.wikipedia.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