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MCU정체가 세상에 드러난 피터 파커가 마법의 힘을 빌려 원래의 일상을 되찾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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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시의 바에서 한 남자가 자신이 알던 세계와 뭔가 다르다는 걸 눈치챈다.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에디 브록이 낯선 도시의 열대풍 바에 앉아 바텐더와 대화하며 자신이 모르는 사건들(타노스, 어벤져스 등)을 듣는다. 몸속 심비오트 베놈은 다른 차원의 정보에도 접근할 수 있다고 알려주고, TV 뉴스에서 피터 파커(스파이더맨)의 정체가 폭로된 장면이 흘러나온다. 이후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문 효과로 에디가 자신의 세계로 다시 사라지는데, 바 카운터에 심비오트 한 방울이 남고 그 방울이 꿈틀거린다.
별도의 이야기 없이, 다음 마블 영화의 예고편이 곧바로 이어진다.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독립된 스토리 장면이 아니라 차기작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티저 예고편이 그대로 공개된다.
출처: en.wikipedia.org · syfy.com
이거 보기 전에 먼저 보면 좋아요
- 스파이더맨: 홈커밍
- 필수사건 인과이어지는 작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닥터 스트레인지
- 필수인물이어지는 작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필수사건 인과이어지는 작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필수
- 이걸 안 보면 이야기가 막혀요
- 인물
- 같은 인물이 이어져 나와요
- 사건 인과
- 앞 작품에서 벌어진 일이 원인이 돼요
이 작품이 잇는 이야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사건 인과
스트레인지가 멀티버스를 건드린 첫 사고가 노 웨이 홈이다. 파이기 말대로 "잘못된 주문"의 청구서가 대혼돈의 멀티버스로 날아온다.
출처: marvel.com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 사건 인과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브랜드 뉴 데이는 노 웨이 홈의 결말 — 그 주문의 대가 — 위에서 시작하는 직속 속편이다. 제목부터 원작의 '새 출발' 스토리라인에서 왔다.
출처: en.wikipedia.org · kotak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