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맨 3
MCU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정체불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의 공격을 받은 토니 스타크가 홀로 맞선다.
쿠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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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타크가 소파에 앉아 자기 트라우마를 줄줄이 늘어놓는데, 듣던 상대의 반응이 영 신통찮다.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크레딧이 끝난 뒤, 토니 스타크가 심리상담을 받듯 소파에 앉아 자신의 트라우마를 줄줄이 늘어놓는다. 그런데 그가 얘기하던 상대는 상담사가 아니라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였고, 배너는 토니의 넋두리를 듣다 잠들어버린다. 배너가 "난 상담 훈련을 받은 적 없다"고 사과해도 토니는 아랑곳 않고 얘기를 계속 이어간다.
출처: en.wikipedia.org · 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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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잇는 이야기
마블 원샷: 왕을 경배하라 — 사건 인과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아이언맨3 최대 반전의 후일담 단편. 그 반전을 모르면 성립하지 않는다.
출처: en.wikipedia.org
떡밥 노트 (열어보기 전에 생각할 것)
세계에서 제일 먼저 개봉한 곳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아이언맨 3는 미국보다 한국에서 먼저 개봉했다 — "한국 관객의 SNS 감상평이 다른 나라 흥행의 촉매"라는 분석과 함께, 이후 울트론 등 할리우드 대작의 '한국 세계 최초 개봉' 관행으로 이어졌다.
출처: khan.co.kr · m-joongang.com
만다린을 둘러싼 그 소문추측 회고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개봉 1년 전, 프로덕션발 소문으로 벤 킹슬리의 만다린이 사실 알드리치 킬리언의 '침묵하는 동업자'일 뿐이고, 진짜 악행은 만다린의 '쌍둥이'들이 대신 저지른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실제 영화의 반전은 그보다 훨씬 파격적이었다 — 쌍둥이 같은 건 없었고, TV에 나온 만다린 자체가 킬리언에게 고용된 삼류 배우 트레버 슬래터리의 연기였을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