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콘과 윈터 솔져
MCU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물려받은 샘 윌슨과 버키 반즈가 새로운 위협에 맞서며 각자의 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
이거 보기 전에 먼저 보면 좋아요
- 앤트맨과 와스프
- 필수사건 인과이어지는 작품: 어벤져스: 엔드게임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필수사건 인과이어지는 작품: 어벤져스: 엔드게임
- 캡틴 마블
- 추천인물이어지는 작품: 어벤져스: 엔드게임
- 어벤져스: 엔드게임
- 필수사건 인과이어지는 작품: 팔콘과 윈터 솔져
- 필수
- 이걸 안 보면 이야기가 막혀요
- 추천
- 안 봐도 되지만 보면 훨씬 잘 읽혀요
- 인물
- 같은 인물이 이어져 나와요
- 사건 인과
- 앞 작품에서 벌어진 일이 원인이 돼요
이 작품이 잇는 이야기
떡밥 노트 (열어보기 전에 생각할 것)
방패의 다음 주인, 그렇게 뻔하지만은 않았다추측 회고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엔드게임 말미에서 스티브가 직접 샘에게 방패를 건네는 장면이 있었으니 다음 캡틴은 샘일 거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런데 정작 이 드라마 1화부터 정부가 그 방패를 회수해 전혀 다른 인물에게 넘기면서, '그럼 결국 누가 방패를 드는가'가 다시 진짜 물음표로 떠올랐다. 시리즈 말미에 가서야 샘이 그 자리로 돌아오면서, 엔드게임이 던진 첫 힌트가 결국 맞는 답이었다는 게 확인된다.
출처: screenrant.com · time.com
장난감이 결말을 한 달 먼저 공개했다추측 회고스포일러 · 눌러서 열기
피날레 방영 한 달 전, 완구 유출로 존 워커의 새 슈트가 먼저 알려졌다 — 드라마 속 빨강·파랑 캡틴 아메리카 배색이 아니라 원작 코믹스 그대로의 검정·빨강 배색이었다. 그가 캡틴 아메리카 자격을 박탈당하고 'US 에이전트'라는 새 정체성을 받게 된다는 결말이 방영 전에 사실상 새어 나간 셈이었다.